이퀄베리, 아마존 '프라임 빅 딜 데이' 매출 전년 대비 5배 성장
이틀간 매출 전년 행사 대비 401% 증가…'NAD+ 펩타이드 세럼' 약 20배 성장하며 실적 견인
올해 3월 출시한 'NAD+ 크림', 넥&데콜테 카테고리 3위…출시 후 초기 구매 고객 2명 중 1명 재구매

c:[사진설명: 글로벌 커머스 기업 부스터스의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이퀄베리'가 미국 아마존 '프라임 빅 딜 데이'에서 전년 대비 5배 성장한 매출을 기록했다.]
[2026.10.15] 글로벌 커머스 기업 부스터스(대표 최윤호)는 자사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이퀄베리'가 지난 10월 6~7일 열린 미국 아마존의 대규모 할인 행사 '프라임 빅 딜 데이(Prime Big Deal Days)'에서 이틀간 매출이 전년 행사 대비 401% 증가하며 약 5배 성장했다고 15일 밝혔다.
프라임 빅 딜 데이는 아마존이 매년 10월 유료 멤버십 '프라임'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할인 행사로, 연말 쇼핑 시즌의 흐름을 가늠하는 지표로 꼽힌다. 이번 행사 기간 이퀄베리 아마존 스토어로의 고객 유입은 약 63만 건으로 전년 대비 3.7배 늘어나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이번 성장은 NAD+ 라인이 이끌었다. 'NAD+ 펩타이드 세럼'은 행사 기간 매출이 전년 대비 1,877% 증가하며 약 20배 성장했고, 아마존 페이셜 세럼 카테고리 순위도 67위에서 7위로 뛰어올랐다. NAD+ 펩타이드 세럼은 대표 제품인 '비타민 일루미네이팅 세럼'에 이어 이퀄베리의 성장을 이끄는 주요 제품으로 자리 잡으며, 피부 탄력과 주름 케어를 원하는 고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올해 3월 처음 선보인 'NAD+ 크림'도 출시 약 7개월 만에 미국 아마존에서 성장세를 입증했다. NAD+ 크림은 이번 행사에서 넥&데콜테(Neck & Décolleté) 카테고리 3위에 올랐으며, 출시 후 6개월간 초기 구매 고객 2명 중 1명이 재구매할 만큼 높은 충성도를 보이고 있다. NAD+ 펩타이드 세럼과 NAD+ 크림 두 제품의 매출은 이번 행사 전체 매출의 절반 이상(약 57%)을 차지했다.
기존 주력 제품들도 고른 성장세를 이어갔다. 히어로 제품인 비타민 일루미네이팅 세럼은 전년 대비 52% 성장했으며, '바쿠치올 플럼핑 세럼'은 314% 증가한 매출을 기록하며 세럼 카테고리 최고 19위까지 올랐다.
최진영 부스터스 CMO는 "10월의 프라임데이는 6월의 프라임데이보다 짧지만 단 2일 간 진행되는 만큼 화력이 센 편이라 착실한 준비가 필요하다"며, "엔에이디(NAD)와 같은 비타민C 이후 선보인 신성분이 연이은 호응을 얻고 있어 기쁘고 앞으로 판매 상품 다각화에 더욱 더 공을 들일 계획"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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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EQQUALBERRY]
이퀄베리(EQQUALBERRY)는 글로벌 커머스 기업 부스터스가 2024년 아마존 미국을 시작으로 글로벌 고객을 타깃으로 한 스킨케어 브랜드다. 이퀄베리는 자연 유래 성분과 톡톡 튀는 디자인으로 글로벌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아마존 북미 세럼 카테고리 1위를 누차 기록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