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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Outsight] 바깥에서 안을 보는 방법

시야를 넓히고 감각을 깨울 수 있도록 feat.트렌드캐칭 데이

일에만 집중하는 것 같지만, 사실은 잠깐 멈춰서야 보이는 것들이 있습니다. 부스터스에는 반기에 한 번, 유급 반차로 트렌드를 좇는 '트렌드캐칭 데이' 제도가 있는데요. 뷰티 박람회부터 국제도서전, 법률산업박람회까지 각자의 자리에서 새로운 관점을 채우고 온 크루들의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Chapter 1. ‘일에 집중’하는 진짜 의미

스타트업에는 일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제공되는 여러 가지 제도들이 많습니다.

그렇다면, 일에만 집중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정말 자리에 앉아서 모니터만을 들여다보는 것일까요? 아니면 매일 팀별 스크럼을 하며 만들고 있는 프로덕트 또는 진행 중인 플래닝을 빠르게 실행하는 걸까요?

y:부스터스는 오히려 ‘잠깐 쉬어갈 때’를 두는 것을 택했습니다. 브랜드와 팬덤을 만들어야 하는 부스터스 크루들에게는 ‘타인의 관점’이 가장 중요합니다. 요즘 트렌드는 어떤지, 사람들은 어떤 것을 선호하는지, 요즘 브랜드들은 어떻게 소구하고 있는지 등 현업에서의 레퍼런스를 찾을 수도 있고요, 업계에서 가장 뜨거운 감자인 대표 세션을 들으러 갈 수도 있겠죠.

부스터스에는 yb:트렌드캐칭 제도가 있어요. 이 제도는 반기 중 한 번 유급 반차를 제공하는데요, 그 시간에 팀원들과 또는 혼자서 그동안 가보고 싶던 영화관이나 박물관, 미술관, 전시회 등에 방문하거나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부스터스가 진짜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잠깐의 휴식, 아웃사이트(Outsight)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Chapter 2. 근무시간에 가는 박람회

부스터스 크루들은 반기에 한 번씩 평일 반차를 씁니다. 목적은 자신의 일과 관련된 트렌드를 좇기 위함이에요. 어떤 크루들은 박물관과 미술관, 영화관에서 요즘 전시를 보고 영감을 받거나, 어떤 크루들은 전시 및 박람회를 보며 업무에 도움을 받기도 합니다.

지속가능한 소재 활용이 트렌드래요!

이퀄베리 프로덕트 팀 정은님은 지난 2월, 서울새활용플라자를 방문하여 지속가능성 및 순환경제를 기반으로 한 브랜드 사례와 업사이클링 소재 활용 트렌드를 조사하기 위해 트렌드캐칭 데이를 사용했어요.

c:정은님이 다녀온 서울새활용플라자 전경. 다양한 재활용 아이템들이 전시돼 있다.

🎤 정은님, 요즘 제품 패키지 트렌드가 어떤가요?

c:아 이 친구는 정은님 반려견, 뭉이

뷰티 제품을 만들기에 앞서, 여러 국가의 제품 규제 등을 확인하고 준수하며 인증을 받는 일을 하는 제게 이번 방문은 가까운 미래를 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경험이었습니다.

지속가능성은 단순히 친환경 소재를 사용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제품 기획부터 패키지, 공간 연출과 브랜드 커뮤니케이션까지 일관된 방향성을 갖고 접근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방문한 서울새활용플라자 역시 브랜드의 사례를 전시해둔 것뿐만 아니라 건물 내부 인테리어 곳곳에서 지속가능성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는데요, 이곳을 방문한 저에게도 브랜드 경험이 전해지는 공간이었습니다.

🎤 올 하반기 트렌드캐칭도 서둘러 다녀오셨다고요.

네, 하반기 트렌드캐칭 또한 인코스메틱스 코리아(in-cosmetics Korea)와 인터참 코리아(interCHARM Korea)를 방문했어요.

c:2026년 7월 3일, 정은님이 다녀온 뷰티박람회 현장. 내외국인이 바글바글.

이번 전시 소감은 지난 상반기에 다녀온 새활용플라자와 연결해서 말씀드리자면, 원료와 패키징, 브랜드 스토리, 제품 경험이 유기적으로 결합돼 소비자에게 전달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이에요. 단순 기능성 제품을 알리는 것에 그치지 않고, 브랜드만의 차별화된 콘셉트가 경쟁력이 되는 거죠! 

글로벌 뷰티 브랜드와 유통사의 전략을 엿볼 수 있었어요!

SCM본부 이퀄베리팀 상근님과 세영님은 코엑스에서 열린 yb:Beauty BM INTELLIGENCE SUMMIT 2026 행사에 다녀오셨다고 해요.

🎤 핫한 행사에 다녀오셨네요, 무엇을 느끼셨나요?

타업체 판매 전략을 통해 글로벌 뷰티 브랜드 및 유통사의 전략을 엿볼 수 있는 유익한 자리였습니다. 히어로 제품에 집중하고 콘텐츠·노출을 극대화하는 전략이 통하는 시대라는 것을 타업체 사례를 통해 확인하면서, y:이퀄베리가 지향하는 방향성에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

구매 업무를 담당하는 입장에서는, 데드스톡과 SKU 과다가 수익성을 저해한다는 데이터를 통해, 제품별 재고 회전율과 마케팅 집중도를 함께 살피며, 제품별 운영 방향성에 보다 기민하게 반응하고 대응해야 할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원가 절감 못지않게 효과적인 비용 투입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통해 단순한 원가 절감을 넘어 y:생산 과정 및 업무 프로세스 전반의 효율성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텍스트힙, 지난해보다 더 난리

c:에디터 수연입니다.

저는 올해도 핫했던 yb:국제도서전에 다녀왔습니다. 금요일 오후 시간을 빼서 방문했는데요, 네이버 예약을 했지만, 무지하게 긴 현장 대기 줄을 서서 입장을 기다려야 했어요. 민음사, 문학동네처럼 대형 출판사 부스는 수많은 인파로 북적이는 한편, 송길영 선생님의 팬사인회가 열리기도 했습니다. :)

아웃사이트, 관점 전환 목적에 맞게 저는 [에릭 로메르], [다르덴 형제] 등의 y:인터뷰집이 담긴 책과 요즘 진짜 힙한 불교 서적 [반야심경]을 샀습니다. 야호!

부스터스 리컬테크, 내가 접수

리걸팀 민주님은 aT센터에서 열린 yb:2026 법률산업박람회에 다녀오셨어요. 법무 분야에 특화된 AX 사례와 현황 등을 둘러볼 수 있는 세션을 듣고, 기업 부스 등을 다녀오셨다고 해요.

🎤 요즘 부스터스도 AX에 한창입니다. 어떤 깨우침이 있었나요?

여러 부스를 돌아다녀 보니, AI를 활용해 기업 리스크 관리, 증거 및 기록 분석, 인사노무, 강제집행 등 법무 전반에 이용되는 서비스들이 법률사무소나 기업 법무팀에 한정되지 않고 다양한 업무에 활용될 수 있을 것 같았어요.

변호사로서 AI 기본법에 관심이 커서 ‘AI 기본법과 기업의 실무적 대응’ 세션을 들었는데요. y:컴플라이언스의 출발점이 거창한 정책이 아닌, 사내에서 사용하고 있고 고객에게 서비스로 제공하는 AI 정보를 인벤토리로 정의하는 것의 필요성을 주제로 한 내용이었습니다. 이를 부스터스에도 적용해 기틀을 마련하는 게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Chapter 3. 업무에 도움이 된다면 뭔들

트렌드캐칭 데이뿐만 아니라 업무와 관련된 행사라면 누구든 방문하고 경험치를 늘릴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브랜든 마케팅팀의 재이님과 소연님이 지디넷코리아 CIS 2026 행사에 다녀왔어요.

🎤 요즘 AI를 활용한 마케팅이 기본값이 되어가요, 업무에 바로 적용할 만한 인사이트를 얻었나요? 

c:왼쪽부터 소연님, 재이님. 둘 다 키티이긴 한데…

기존 마케팅 방법론에서 벗어나 y:AI를 적용한 마케팅의 뉴노멀 트렌드를 여러 세션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하루 종일 재이님과 함께 앉아 수없이 쏟아지는 인사이트를 메모하고 공부하기 바빴는데요. y:브랜든도 고객의 문제 상황을 미리 캐치하여 해결 포인트를 줄 수 있는 브랜드로서 에이전트 커머스 시대를 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은 잠깐의 외출을 통해 신선한 자극을 받고 자신의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yb:딴짓을 탐구해봤습니다. 브랜드 커머스 기업은 여러 이해관계자들과 쉴 틈 없이 일하기 바빠서 외근도 잦고, 다른 회사의 방문 미팅도 많은데요. 아무리 다양하고 많은 사람들과 새로운 과제를 수행해나간다 해도 일이라는 틀 안에서는 새로운 상상을 하기가 어려울 수도 있죠.

외부에서 우리를 보는 힘을 기르는 아웃사이트. 부스터스 크루 모두 관점을 바꿔 끼우며 우리의 강점을 더 채울 수 있는 기회로 삼기를 바랍니다.

Chapter 1. ‘일에 집중’하는 진짜 의미

스타트업에는 일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제공되는 여러 가지 제도들이 많습니다.

그렇다면, 일에만 집중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정말 자리에 앉아서 모니터만을 들여다보는 것일까요? 아니면 매일 팀별 스크럼을 하며 만들고 있는 프로덕트 또는 진행 중인 플래닝을 빠르게 실행하는 걸까요?

y:부스터스는 오히려 ‘잠깐 쉬어갈 때’를 두는 것을 택했습니다. 브랜드와 팬덤을 만들어야 하는 부스터스 크루들에게는 ‘타인의 관점’이 가장 중요합니다. 요즘 트렌드는 어떤지, 사람들은 어떤 것을 선호하는지, 요즘 브랜드들은 어떻게 소구하고 있는지 등 현업에서의 레퍼런스를 찾을 수도 있고요, 업계에서 가장 뜨거운 감자인 대표 세션을 들으러 갈 수도 있겠죠.

부스터스에는 yb:트렌드캐칭 제도가 있어요. 이 제도는 반기 중 한 번 유급 반차를 제공하는데요, 그 시간에 팀원들과 또는 혼자서 그동안 가보고 싶던 영화관이나 박물관, 미술관, 전시회 등에 방문하거나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부스터스가 진짜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잠깐의 휴식, 아웃사이트(Outsight)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Chapter 2. 근무시간에 가는 박람회

부스터스 크루들은 반기에 한 번씩 평일 반차를 씁니다. 목적은 자신의 일과 관련된 트렌드를 좇기 위함이에요. 어떤 크루들은 박물관과 미술관, 영화관에서 요즘 전시를 보고 영감을 받거나, 어떤 크루들은 전시 및 박람회를 보며 업무에 도움을 받기도 합니다.

지속가능한 소재 활용이 트렌드래요!

이퀄베리 프로덕트 팀 정은님은 지난 2월, 서울새활용플라자를 방문하여 지속가능성 및 순환경제를 기반으로 한 브랜드 사례와 업사이클링 소재 활용 트렌드를 조사하기 위해 트렌드캐칭 데이를 사용했어요.

c:정은님이 다녀온 서울새활용플라자 전경. 다양한 재활용 아이템들이 전시돼 있다.

🎤 정은님, 요즘 제품 패키지 트렌드가 어떤가요?

c:아 이 친구는 정은님 반려견, 뭉이

뷰티 제품을 만들기에 앞서, 여러 국가의 제품 규제 등을 확인하고 준수하며 인증을 받는 일을 하는 제게 이번 방문은 가까운 미래를 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경험이었습니다.

지속가능성은 단순히 친환경 소재를 사용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제품 기획부터 패키지, 공간 연출과 브랜드 커뮤니케이션까지 일관된 방향성을 갖고 접근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방문한 서울새활용플라자 역시 브랜드의 사례를 전시해둔 것뿐만 아니라 건물 내부 인테리어 곳곳에서 지속가능성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는데요, 이곳을 방문한 저에게도 브랜드 경험이 전해지는 공간이었습니다.

🎤 올 하반기 트렌드캐칭도 서둘러 다녀오셨다고요.

네, 하반기 트렌드캐칭 또한 인코스메틱스 코리아(in-cosmetics Korea)와 인터참 코리아(interCHARM Korea)를 방문했어요.

c:2026년 7월 3일, 정은님이 다녀온 뷰티박람회 현장. 내외국인이 바글바글.

이번 전시 소감은 지난 상반기에 다녀온 새활용플라자와 연결해서 말씀드리자면, 원료와 패키징, 브랜드 스토리, 제품 경험이 유기적으로 결합돼 소비자에게 전달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이에요. 단순 기능성 제품을 알리는 것에 그치지 않고, 브랜드만의 차별화된 콘셉트가 경쟁력이 되는 거죠! 

글로벌 뷰티 브랜드와 유통사의 전략을 엿볼 수 있었어요!

SCM본부 이퀄베리팀 상근님과 세영님은 코엑스에서 열린 yb:Beauty BM INTELLIGENCE SUMMIT 2026 행사에 다녀오셨다고 해요.

🎤 핫한 행사에 다녀오셨네요, 무엇을 느끼셨나요?

타업체 판매 전략을 통해 글로벌 뷰티 브랜드 및 유통사의 전략을 엿볼 수 있는 유익한 자리였습니다. 히어로 제품에 집중하고 콘텐츠·노출을 극대화하는 전략이 통하는 시대라는 것을 타업체 사례를 통해 확인하면서, y:이퀄베리가 지향하는 방향성에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

구매 업무를 담당하는 입장에서는, 데드스톡과 SKU 과다가 수익성을 저해한다는 데이터를 통해, 제품별 재고 회전율과 마케팅 집중도를 함께 살피며, 제품별 운영 방향성에 보다 기민하게 반응하고 대응해야 할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원가 절감 못지않게 효과적인 비용 투입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통해 단순한 원가 절감을 넘어 y:생산 과정 및 업무 프로세스 전반의 효율성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텍스트힙, 지난해보다 더 난리

c:에디터 수연입니다.

저는 올해도 핫했던 yb:국제도서전에 다녀왔습니다. 금요일 오후 시간을 빼서 방문했는데요, 네이버 예약을 했지만, 무지하게 긴 현장 대기 줄을 서서 입장을 기다려야 했어요. 민음사, 문학동네처럼 대형 출판사 부스는 수많은 인파로 북적이는 한편, 송길영 선생님의 팬사인회가 열리기도 했습니다. :)

아웃사이트, 관점 전환 목적에 맞게 저는 [에릭 로메르], [다르덴 형제] 등의 y:인터뷰집이 담긴 책과 요즘 진짜 힙한 불교 서적 [반야심경]을 샀습니다. 야호!

부스터스 리컬테크, 내가 접수

리걸팀 민주님은 aT센터에서 열린 yb:2026 법률산업박람회에 다녀오셨어요. 법무 분야에 특화된 AX 사례와 현황 등을 둘러볼 수 있는 세션을 듣고, 기업 부스 등을 다녀오셨다고 해요.

🎤 요즘 부스터스도 AX에 한창입니다. 어떤 깨우침이 있었나요?

여러 부스를 돌아다녀 보니, AI를 활용해 기업 리스크 관리, 증거 및 기록 분석, 인사노무, 강제집행 등 법무 전반에 이용되는 서비스들이 법률사무소나 기업 법무팀에 한정되지 않고 다양한 업무에 활용될 수 있을 것 같았어요.

변호사로서 AI 기본법에 관심이 커서 ‘AI 기본법과 기업의 실무적 대응’ 세션을 들었는데요. y:컴플라이언스의 출발점이 거창한 정책이 아닌, 사내에서 사용하고 있고 고객에게 서비스로 제공하는 AI 정보를 인벤토리로 정의하는 것의 필요성을 주제로 한 내용이었습니다. 이를 부스터스에도 적용해 기틀을 마련하는 게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Chapter 3. 업무에 도움이 된다면 뭔들

트렌드캐칭 데이뿐만 아니라 업무와 관련된 행사라면 누구든 방문하고 경험치를 늘릴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브랜든 마케팅팀의 재이님과 소연님이 지디넷코리아 CIS 2026 행사에 다녀왔어요.

🎤 요즘 AI를 활용한 마케팅이 기본값이 되어가요, 업무에 바로 적용할 만한 인사이트를 얻었나요? 

c:왼쪽부터 소연님, 재이님. 둘 다 키티이긴 한데…

기존 마케팅 방법론에서 벗어나 y:AI를 적용한 마케팅의 뉴노멀 트렌드를 여러 세션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하루 종일 재이님과 함께 앉아 수없이 쏟아지는 인사이트를 메모하고 공부하기 바빴는데요. y:브랜든도 고객의 문제 상황을 미리 캐치하여 해결 포인트를 줄 수 있는 브랜드로서 에이전트 커머스 시대를 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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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508(역삼동, GS타워) 7층

대표번호 02-2038-7542

일반문의 boosters@boosters.kr

글로벌문의 global@booste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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